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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일정 및 관람시간

살아 있는 전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무빙전'
아티스트와 관객이 작품속에서 5가지 주제로 만나는 퍼포먼스

The Clue_ <더할 나위 없는>을 주제로 펼쳐지는 다섯 가지 주제전인 '옷ㆍ맛ㆍ집ㆍ글ㆍ소리'가 인간의 삶과 어떤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지를 관람객들에게 직접 보여주려는 새로운 전시형태를 말한다.

Moving Exhibits - 무빙전에서는 전시 중인 작품에 “살아 있는 사람‘을 더한 또 다른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 것이다. 작품과 함께 하는 아티스트의 퍼포먼스를 통해 작품의 해석과 사람과 '옷ㆍ맛ㆍ집ㆍ글ㆍ소리'가 어떻게 어울리고 있는지를 관람객들에게 몸짓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한편 매일 달라지는 생동감 있는 작품은 어떤 아티스트를 만나 다양한 몸짓 작품을 만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매번 방문시 그 호기심을 더해 주고 있다.

기획- 규랑 (디자인비엔날레 협력큐레이터)

전시일정 및 관람시간

  1부 : 2009.9.18~20 (4일) :
  참여아티스트- 권노해만, 안정, 김은미, 김광철, 박유정, 문준성

  2부 : 2009.9.21~10.11(20일) :
  참여아티스트- 윤동환(탤런트), 김수영, 윤가은, 박영, 박유정, 문준성

전시일정 및 관람시간

  매일 오전 11시~12시 / 오후2~3시 (추석연휴는 제외)

전시일정 및 관람시간

  비엔날레관(의.식.주.학.락), 벰부가든, 이동경로 등


9월26일과 27일에는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활동하는 윤동환씨가 아티스트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주” 섹션의 전시된 작품속(소쇄원을 모티브한 집)에 직접 들어가 음악을 듣고 명상을 하고 잠을 자는 행위 등을 통하여 쉼 가운데 자신을 찾으며 그 속에서 다른 자신을 찾아가는 삶이 예술임을 표현한다.


문의- 규랑 (디자인비엔날레 협력큐레이터) / e-mail: aqua-keh@hanmail.net

전시일정 및 관람시간

전시일정 및 관람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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