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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건축가중 한명으로 꼽히는 승효상감독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학교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비엔나 공과대학에서 수학했다. 우리나라 현대 건축가 1세대로 꼽히는 김수근 문하에서 15년간 일하며 ‘공간 연구소’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승효상감독은 1989년 건축사무소 ‘이로재’를 개설, 현재까지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업으로 수졸당, 수백당, 웰콤시티, 파주 출판도시, 베이징 장성호텔, 아부다비 문화지구 전시관, 콸라룸푸르 복합빌딩 등이 있으며 다수의 건축상을 수상했다. 2008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기획 등 국내외 크고작은 전시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파주 출판도시 프로젝트에서는 코디네이터로 참여, 건축지침과 마스터플랜을 기획하고 건설을 총지휘, 2002년 미국건축가협회로부터 ‘명예 펠로우’(Honorary Fellowship)’ 자격을 부여받기도 했다. 같은 해 건축가로는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 주관 ‘올해의 작가’에 선정, ‘건축가 승효상전’을 갖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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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감독으로 선임된 아이웨이웨이는 베이징 출생으로 건축가 겸 설치예술가, 독립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1978년 베이징 영화학교에 입학하여 아방가르드 예술단체 ‘스타스(Stars)'를 공동 결성했으며, 12년 동안 뉴욕에서 활동하다 베이징에 복귀하였다. 그는 <검은 표지의 책(Black Cover Book)>(1994), <하얀 표지의 책(White Cover Book)>(1995), <회색 표지의 책(Grey Cover Book)>(1997) 등을 출간했고, 베이징 소재 CAAW 공동설립자 겸 예술감독이었으며(1997) 진화건축 예술공원 프로젝트 큐레이터로서 활동한 경험이 있다. |






































































































